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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초지능 시대' 대비 파격 제안…로봇세·주 32시간 근무제 거론
2026. 4. 7. 오전 8:40
AI 요약
오픈AI가 초지능 시대 대응을 위해 '(인공) 지능 시대의 산업 정책: 인간 중심 아이디어' 제안서를 내고 로봇세 신설과 자본이득세·법인세 및 AI 기반 수익 과세 등 세제 개편과 근무 시간 단축을 포함한 노동 개편을 촉구했습니다. 임금 삭감 없는 주 4일·32시간 시범 도입과 기업의 고용 유지·직원 재교육 시 인센티브 지급, 실직자들의 보육·돌봄·지역사회 서비스 전환 통로 마련 및 금융시장에 직접 투자하지 않은 시민에게도 지분을 제공하는 공공 기금 조성 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AI 표준·혁신 센터'(CAISI) 권한 강화 등 안전·감시 체계 구축과 기업 지배구조에 공익 책임 명시 및 사고 보고 의무화 등을 권고했으며,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다음 달 워싱턴DC에서 개최하고 정책 연구 지원으로 10만 달러와 100만 달러 상당의 AI 이용 크레딧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로봇세 매기고 주4일 근무”…오픈AI, ‘초지능시대’ 정책 제안 [1일1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7/news-p.v1.20260407.e5d7ed5db5ad485b8798c8dad19fe19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