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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스아이바이오-코오롱제약, 차세대 폐암 치료제 공동개발…AI 신약개발 확장 신호탄
2026. 5. 14. 오전 11:01

AI 요약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코오롱제약과 차세대 EGFR 변이 표적 항암제 PHI-701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습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AI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로 저분자 화합물 설계와 후보물질 최적화를 맡고, 코오롱제약 신약부문은 기전 연구와 임상 디자인을 반영한 비임상 효능 평가 등 임상이행 중개연구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양사는 C797S 등 획득 내성 돌연변이 해결을 위해 변이 단백질 억제와 세포 부착·이동 신호 차단의 이중 기전인 PHI-701을 4세대 EGFR 표적 치료제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델브인사이트는 관련 시장이 2036년까지 연평균 약 7.3% 성장해 약 146억 달러(약 21조 5,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