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 바이오헬스 AI '세계 11위'…실행력 좋지만 '글로벌화' 숙제
2026. 5. 12. 오전 11:44

AI 요약
한국이 바이오·헬스케어·롱제비티 분야 AI 경쟁력 평가에서 세계 11위를 차지했으며 도시별로는 서울이 20위를 기록했고, 이 보고서는 국제금융포럼(IFF)과 딥노리지그룹(DKG)이 240개 이상의 도시와 8000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를 분석해 발간했습니다. 보고서는 한국의 강점으로 의료 데이터 인프라와 병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실행력과 진단기기·영상진단·모니터링 등 하드웨어 연계 혁신을 꼽았으며 진단, 영상진단, 디지털 치료제, 정밀의학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역량과 고령화·높은 기술 수용도로 인한 수요 창출을 지적했습니다. 다만 AI 기반 신약 개발과 건강 데이터 활용 분야에서의 글로벌 인지도 부족과 글로벌 허브들과 비교한 자본력 한계를 과제로 제시하며 보유 생태계를 임상 적용 사례와 자본 시장 리더십으로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서판길의 AI시대 뇌탐구] 〈5·끝〉 뇌 오가노이드(brain organoid)](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06/news-p.v1.20260406.0ef19d85f5e84558b07a48ff93555789_P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