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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원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2026. 5. 14. 오전 11:29
AI 요약
유니바(대표 남명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의 세부 주관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경북대학교를 주관으로 한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총 491억 원 규모 사업 중 유니바는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년간 총 46억 원 규모의 세부 국가 연구 과제를 수행합니다. 유니바는 엔비디아 B300 GPU 48장을 활용해 신약 개발용 데이터를 구축하고 도메인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전담하며, DGIST 학부생들이 창업한 기업으로서 52만 건의 기술·과학 문서와 60만 건의 수학 및 교과 데이터를 구축하고 2023년 한국어 특화 모델 ‘코모도’로 Open Ko-LLM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보였습니다. 향후 유니바는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신약 후보 물질을 예측해 자동화 실험실에서 즉시 합성하고 경북대학교의 활성 평가 데이터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폐쇄 루프를 구축해 대구시 데이터 규제 프리존에서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하며 글로벌 AI 신약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