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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도 AI 시대···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91억 국책사업 참여
2026. 5. 14. 오후 4:10
AI 요약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14일 AI 전문 기업 유니바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 세부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국책사업은 총 491억 원이 투입되는 AI 기반 신약 개발 프로젝트로 경북대학교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유니바·경북대학교병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며, 유니바는 2030년 12월까지 46억 원 규모의 세부 과제를 맡아 신약 개발용 데이터 구축과 분야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전담합니다. 유니바는 엔비디아 B300 GPU 48장 등 고성능 인프라를 활용해 AI 예측과 실험 검증을 연결하는 폐쇄 루프 체계를 구축하고 대구시 데이터 규제 프리존에서 민감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방안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