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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AI 시대 승부처는 마지막 1마일”
2026. 5. 14. 오후 2:42

AI 요약
메가존클라우드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하며 통합 플랫폼 AIR 스튜디오를 앞세워 멀티 에이전트 시대의 통합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자체 적용 사례인 프로젝트 마크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한 결과 한 건당 개발 비용이 약 120달러에서 1달러 미만으로 줄었고 엔지니어 1명이 기존 5~7명 몫의 작업을 수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매출 28% 성장과 창사 이래 첫 영업이익 흑자(공시 기준 EBITDA 208억 원)를 기록했으며 약 150명 규모의 AI FDE 조직을 운영 중이고 국내외 8000여 고객사·200여 파트너사와 협력하면서 4대 금융지주 및 50여 개 금융사를 포함한 AI 프로젝트 100여 건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