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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산심의에 AI모델 '연예인' 첫 도입…"비슷한 과제 다 찾아"
2026. 5. 14. 오후 3:09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세종컨벤션센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 중인 2027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 지원에 연구개발 예산심의 특화 AI 서비스 모델 '연예인'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예인'은 과기정통부와 KISTI, ETRI가 업스테이지 솔라오픈 모델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지난 5년간 축적된 약 5,000여개 예산요구서 등 문서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1,243만 건을 API로 연동해 학습했고, 지능형 유사·중복성 분석·행정 프로세스 자동화·초안 생성·실시간 기술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국가정보원 보안성 심사와 망분리로 자료유출 방지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연예인'이 현재는 전문위원 의사결정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2027년까지 고도화해 심의 담당자 수준의 검토의견 생성 등 로드맵을 완성하고 각 부처의 R&D 기획·예산 과정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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