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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옆자리 꿰찬 AI 책임자…1년 새 26%→76% 급증
2026. 5. 12. 오전 10:22

AI 요약
IBM 기업가치연구소(IBV)가 전 세계 CEO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IBM CEO 스터디'에서 조사 대상 기업의 76%가 최고AI책임자(CAIO)를 두고 있다고 12일 밝혔으며 이는 2025년 26%에서 50%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보고서는 AI를 운영 중심에 둔 최고경영진 설계 조직이 전사 AI 추진 과제를 10% 더 확대했고 조사 참여 CEO의 64%는 AI가 생성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대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답했으며 IBM은 2030년까지 운영 의사결정의 48%가 인간 개입 없이 AI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자의 83%는 AI 주권이 비즈니스 전략에 필수적이라고 답했고 79%는 의사결정 권한을 분산하고 책임을 넓게 나누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CEO의 59%는 CHRO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CEO들은 직원의 86%가 AI와 협업할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지만 실제 정기적 AI 활용 인력은 25%에 그치고 올해부터 2028년 사이 직원의 29%는 재교육이 필요하고 53%는 역량 고도화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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