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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옆자리 꿰찬 AI 책임자…1년 새 26%→76% 급증
2026. 5. 12. 오전 10:23
AI 요약
IBM 기업가치연구소(IBV)는 전 세계 CEO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IBM CEO 스터디에서 조사 대상 기업의 76%가 최고AI책임자(CAIO)를 두고 있다고 12일 밝혔으며 이는 2025년 26%에서 50%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조사에 참여한 CEO의 64%는 AI가 생성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대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답했고 응답자의 83%는 AI 주권이 비즈니스 전략에 필수적이라고 했으며 79%는 의사결정 권한 분산과 책임 확장을 보고했습니다. CEO의 59%는 향후 수년 내 최고인사책임자(CHRO)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직원의 86%가 AI와 협업할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했지만 실제로 정기적으로 AI를 활용하는 인력은 2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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