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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AI에 R&D 예산 분석까지... '독파모' 모델들 일 냈다
2026. 5. 14. 오후 4:52
AI 요약
과기정통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들의 AI 모델이 국방부터 국가 예산 분석까지 정부 업무 곳곳에 투입되며 오는 8월 2차 평가를 앞두고 AI 고도화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국방부와 MOU를 체결해 독파모 기반 국방 특화 AI 모델 개발·실증, 공개데이터 수집·제공 및 GPU 활용 지원 등 협력을 추진하고 국방부는 국가 AI 프로젝트로 확보한 GPU 자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업스테이지의 솔라 오픈 모델은 지난 5년간의 5000여 개 국가R&D 사업 문서와 NTIS의 1243만 건 연구 성과 데이터 연동을 통해 예산 배분·조정 업무에 투입돼 유사·중복 사업 식별, 문서 초안 작성 등 예산 심의 지원 기능을 제공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