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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시 따라 지하철역서 춤추고, 골목길서 달리고… 익숙한 서울 낯설게 보기
2026. 4. 7. 오전 9:14

AI 요약
지난 3일 GS아트센터 기획으로 개막한 참여형 퍼포먼스 리모트 서울은 독일 공연단체 리미니 프로토콜의 시리즈로, 참여자들이 검은 헤드폰을 착용한 채 AI의 음성 지시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서울 지하철역·충현교회 등 도심을 약 2시간 동안 이동하거나 동작을 취하며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AI는 삶과 죽음, 공동체의 유대와 경쟁 등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한국 참가자들에게는 개성 존중과 규범 우선 중 선택을 묻는 질문을 포함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는 지시를 따르고 주변 시민들은 호기심을 보이며 사진을 찍거나 일부 회차에서는 항의가 발생했습니다. 리모트 서울은 내달 1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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