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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행정 연구회' 가동…실용적 행정 서비스 발굴 기대
2026. 4. 15. 오전 11:39
AI 요약
경남도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맞춰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행정 연구회'를 처음 운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도청 6급 이하 직원 12명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참여했으며, 전문가급 직원들이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해주는 교육을 통해 맞춤형 실습 이후 행정 적용 과제를 발굴하고 테스트 버전을 개발합니다. 도는 연구회가 직원들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행정 서비스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11월까지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등 생성형 AI 유료 서비스를 전 직원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