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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행정 연구회' 가동…실용적 행정 서비스 발굴 기대
2026. 4. 15. 오전 11:37

AI 요약
경남도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맞춰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행정 연구회를 처음 운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도청 6급 이하 직원 12명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참여하며 모바일 출장증빙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급 직원들이 연구회를 이끌고, 참여자들은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해주는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맞춤형 실습을 한 후 행정에 적용할 과제를 찾아 테스트 버전을 개발해 작동을 확인합니다. 도는 연구회가 직원들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행정 서비스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며 오는 11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별 신청을 받아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 유료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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