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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우리가 AI 앞서 있어 중국과 대화 가능"…미·중 AI 협력체계 시동
2026. 5. 14. 오후 9:40
AI 요약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식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고 양국은 AI 안전성과 비국가 행위자 통제 문제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14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양국이 AI 모범 사례와 운영 원칙에 대한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비국가 행위자들이 AI 모델을 손에 넣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며 미국이 AI 분야에서 앞서 있기 때문에 중국과 건전한 논의를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와 기술 봉쇄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AI 안전 문제와 반도체 공급 문제도 논의됐고, 로이터는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칩의 중국 기업 구매를 승인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출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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