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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베이징 정상회담서 AI 안전장치 논의…"최강 AI, 비국가세력 접근 막는다"
2026. 5. 14. 오후 9:07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미·중 대표단이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AI 안전 기준을 논의하고 테러단체나 해커 조직 등 비국가 행위자가 최고 수준의 AI 모델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공동 규범과 모범 사례 프로토콜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과도한 규제가 기술 발전을 막아서는 안 되며 최대 수준의 혁신과 최고 수준의 안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