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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년 숙명의 자부심…AI·산학협력으로 글로벌 명문 도약”
2026. 5. 15. 오전 12:17

AI 요약
숙명여대는 1906년 순헌황귀비의 기부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족 여성 사학으로 올해 창학 120주년을 맞아 문시연 총장이 1억2000만원을 시작으로 기부 캠페인을 펼치며 20일 기념식을 연다. 2016년 공과대학 신설 이후 AI·소프트웨어 분야 진출과 정보기술·반도체 장비 기업 임원진 포진 등 이공계 성과가 나타났고, 최경민 화공생명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랩인큐브가 지난 3월 147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기술이전 수입 성과도 보고됐습니다. 문시연 총장은 2024년 취임 이후 한류국제대학 출범과 외국인 학생 증가(지난해 1434명, 2년 새 3배 가까이), 마이크로디그리 운영과 AI 교수 영입·GPU 워크스테이션 12대 확보 등을 통해 글로벌 명문대 도약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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