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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 키운 산업화 산실… 이제 ‘AI-반도체’ 엔진 단다
2026. 5. 15. 오전 4:30

AI 요약
경북대는 1946년 대구의과대·대구사범대·대구농과대를 기반으로 출범해 1952년 국립 종합대 체제를 갖추고 '진리·긍지·봉사'를 교시로 삼아 지역과 국가 인재를 길러왔습니다. 1972년 공대가 전자계열 특성화로 지정되며 삼성·LG·SK 등 기업에 공학 인재를 공급했고, 최근에는 AI·반도체·로봇·바이오를 연결하는 연구중심대학 전환과 성서산단캠퍼스·BIT융합캠퍼스 등 지산학연 연계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구비는 2309억 원(중앙정부 연구비 2012억 원)이며 글로컬대학 사업 5년 1000억 원, RISE 사업 5년 1630억 원 등을 수주하고 산학연 공동 임용 JA 교수 60명을 선발하는 등 교육·연구 혁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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