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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엔비디아 찾는 개미들... AI 인프라주 세레브라스로 '머니무브'
2026. 5. 15. 오전 7:27
AI 요약
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데뷔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가 100% 급등하며 기업가치 55억 달러였던 당초 평가를 넘어서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회사는 웨이퍼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칩으로 만드는 웨이퍼 스케일 엔진(WSE)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양산과 기술 격차 확대에 투입할 대규모 자본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번 상장은 AI 산업 전반의 투자 열기를 다시 점화하며 엔비디아 등 AI 하드웨어 섹터의 동반 강세와 향후 AI 스타트업 IPO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낳았으나 실제 양산 능력과 수익성 증명이라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고 업계에서는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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