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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급등…AI IPO 열풍 본격화

글로벌이코노믹AI반도체IPO고객의존나스닥상장엔비디아웨이퍼
2026. 5. 15. 오전 8:34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급등…AI IPO 열풍 본격화

AI 요약

AI 반도체 기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가 공모가를 주당 185달러로 확정해 약 56억달러를 조달한 뒤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68% 급등하며 올해 미국 증시 최대 규모 IPO가 됐습니다. 이 같은 흥행은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강세 속에서 나온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올해 하반기 IPO를 검토 중이며 스페이스X도 6월 상장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세레브라스는 웨이퍼 스케일 엔진이라는 초대형 칩을 주력으로 오픈AI와 100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하고 AWS와도 다년 계약을 맺었지만 소수 대형 고객 의존도와 칩 생태계 확장성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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