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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전쟁] 세레브라스, AI IPO ‘황금해’ 신호탄
2026. 5. 16. 오후 4:38
AI 요약
세레브라스시스템즈는 14일 공모가를 주당 185달러로 확정해 뉴욕증시에 데뷔했으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564억달러(약 84조원)로 올해 들어 전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공모가 범위를 기존 115~125달러에서 150~16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발행 주식을 2800만주에서 3000만주로 늘렸으며 초대형 칩을 설계해 AI 모델 추론 속도에서 엔비디아보다 더 빠르다고 주장합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와 1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컴퓨팅 공급 계약을 포함해 아바존웹서비스(AWS)와도 다년 계약을 맺었으나 매출이 소수 고객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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