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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주가 폭등…‘IPO 대어’ AI 기업들에도 청신호
2026. 5. 15. 오후 3:47

AI 요약
세레브라스는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나스닥에 상장해 공모가 185달러 대비 68.15% 오른 311.07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시가총액은 한때 1000억달러를 돌파한 뒤 종가 기준 약 95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IPO로 55억5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주력 제품인 웨이퍼규모엔진(WSE)은 웨이퍼 한 장 전체를 하나의 AI 가속기로 만들어 엔비디아 GPU보다 약 58배 크고 속도가 빠르며 추론에 적합하고 메모리로 S램을 장착합니다. 월가는 세레브라스의 상장 실적을 하반기 예정된 오픈AI, 앤트로픽 등의 IPO에 대한 청신호로 보고 있고, 세레브라스는 지난 1월 오픈AI와 750메가와트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 제공을 대가로 회사 지분 10%를 오픈AI에 제공하는 내용의 200억 달러 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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