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풀스택으로 디지털주권 확보"...SKT, 국가대표 '소버린AI' 통신사 꼽혀
2026. 5. 15. 오전 9:32
AI 요약
영국 텔레콤TV의 보고서는 SK텔레콤을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소버린AI를 구축하는 통신사로 지목했으며, SK텔레콤은 GPU 클러스터 '하인', AI 데이터센터 가상화 플랫폼 '페타서스 AI 클라우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AX K1'을 포함한 '풀스택' 전략으로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디지털 주권을 데이터·운영·기술의 통제로 정의했고, 도이치텔레콤과 텔러스 등 주요 통신사 임원들은 하드웨어부터 운영 인력까지 자국 통제하에 두는 '소버린 바이 디자인' 개념을 강조했으며 SK텔레콤도 한국 AI 모델·인프라·법체계 하의 데이터 통제를 핵심 요건으로 제시했습니다. SK텔레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 진출 사업자로 선정됐고 AX K1은 오픈소스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어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 AX, SK브로드밴드 등 그룹사와 연구기관들이 검증·적용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AI픽]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 개막…풀스택 AI 공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PCM2023111800012999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