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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Arm·SK텔레콤과 글로벌 소버린 AI 및 통신 시장 겨냥
2026. 4. 10. 오전 9:08

AI 요약
리벨리온은 10일 Arm, SK텔레콤 등과 협력해 소버린 AI 및 통신사 특화 데이터센터 수요를 겨냥한 추론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3사는 Arm AGI CPU와 리벨리온의 리벨카드(리벨100)를 결합한 AI 서버를 공동 개발하고 펌웨어·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해 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에서 검증하며, SK텔레콤의 파운데이션 모델 A.X K1 운영 검토도 진행합니다. 이들은 3월 'Arm 에브리웨어' 행사에서 GPT OSS 120B 기반 시연으로 초기 검증을 한 바 있으며, 기술 검증 후 상용화 기회를 확대해 아시아 중심의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추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