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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줘, 미국 진출 본격화…AI 직구로 일본 쇼핑 장벽 낮춘다
2026. 5. 15. 오전 11:16

AI 요약
인공지능(AI) 기반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가 미국 현지 서비스명 'SAZO'로 15일 미국 서비스를 공식 개시해 미국 소비자들도 라쿠텐과 메루카리 입점 상품을 검색·구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회사는 제품 유형·규격·통관 정보 등을 분석해 관세·통관 수수료·배송비 등을 사전 계산하는 AI 기반 비용 산정 기능으로 결제 이후 추가 비용 청구가 없도록 설계했으며, 일본 쇼핑몰 상품 URL을 입력하면 동일한 방식으로 비용을 산정해 구매를 지원합니다. 사줘는 2024년 일본에서 'SAZO'를 먼저 선보인 뒤 7억1000만엔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고 올해 1월 도쿄 물류센터를 확장했으며 오는 6월 후쿠오카 해상 물류센터도 추가 확보할 예정이고, 지난해 9월 국내 서비스 론칭 이후 월간 매출 기준 세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 향후 영미권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