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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AI재단, 케임브리지大와 '공공부문 AI진단' 개발
2026. 5. 15. 오전 11:16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IfM센터와 공공부문 AI 도입·활용 진단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진단모델은 거버넌스·인프라·서비스·정합성 등 4대 영역과 하위 10개 항목, 32개 세부지표로 구성됐고 재단은 국내·외 AI 인덱스 17종을 분석하고 국내 AI·디지털 정책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모델을 정교화했습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IfM Engage가 검증 과정에 참여해 국제적 신뢰성을 높였으며 재단은 서울AI플랫폼을 통한 전문가·기업 협업으로 공공 AI 생태계 조성과 AI City 서울 구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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