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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관, AI 잘 쓰고 있나”…서울AI재단, MBN과 함께 공공부문 AI 활용 진단모델 개발
2026. 5. 15. 오전 11:18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IfM센터와 협력해 공공부문의 인공지능(AI) 도입·활용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는 공공 특화형 진단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 모델은 거버넌스·인프라·서비스·정합성 등 4대 영역과 10개 항목, 32개 세부지표로 구성되며 책임 있는 AI와 공공서비스 혁신 및 사회적 가치 창출 여부까지 평가하도록 설계됐으며 케임브리지대 IfM Engage 연구진이 검증 과정에 참여해 국제적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서울AI재단은 한국생산성본부, MBN과 함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진단 참여 기관을 모집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기관별 강·약점 분석과 AX 추진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