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가온전선, 영업익 278억…AI 수출에 역대 최대
2026. 5. 15. 오후 3:50

AI 요약
가온전선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78억원, 매출 763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2%, 19.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실적 개선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수출 증가와 미국 생산법인 LSCUS의 성장세가 이끌었고, LSCUS는 빅테크들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는 버스덕트 매출이 지난해 수백억원에서 올해 수천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본사의 미국 수출과 AI 데이터센터·태양광 전력망용 케이블 수출은 지난해 약 1000억원에서 올해 2000억원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며, 가온전선은 내수 중심에서 미국 중심의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전환해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대한다고 정현 대표가 말했습니다.


![[단독] “한국산 철근 없인 AI 못돌린다”…美 데이터센터 뼈대로 화려한 부활](https://pimg.mk.co.kr/news/cms/202605/16/news-p.v1.20260515.9a243a945d3b4494abee116b4cfbd5e5_R.png)



![[포커스] AI데이터센터 전쟁(下), 수혜주와 숨은 승부처](https://cdn.www.ceomagazine.co.kr/w1200/q100/f_jpg/article-images/2026-05-09/078b0ea0-bb11-4ba3-9f21-356c2d677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