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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청구서에 희비 엇갈린 통신3사…올해는 AI DC로 수익성 드라이브
2026. 5. 13. 오전 12:02
AI 요약
올해 1분기 통신3사의 연결 기준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한 1조29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SK텔레콤은 매출 4조3923억원·영업이익 5376억원, KT는 매출 6조7784억원·영업이익 4827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줄었고, 이는 지난해 해킹 사고 여파로 인한 가입자 이탈과 위약금 면제 기간의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한 영업비용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반면 LG유플러스는 매출 3조8037억원·영업이익 27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이 각각 1.5%, 6.6% 증가했으며 세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등 AX 신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 회복을 추진하고 있고 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1분기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각각 1314억원(전년 대비 89.3% 증가)·2501억원·1144억원(전년 대비 31% 증가)을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