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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넘어 AI인프라 사업자로”…통신사 AI데이터센터 전략 보니
2026. 5. 11. 오전 11:32

AI 요약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수요 폭증으로 이동통신사들의 AIDC 사업이 1분기 실적에서 급성장했으며 SK텔레콤은 1분기 AIDC 매출 1,314억원(전년동기대비 89.3% 증가), LG유플러스는 1,144억원(전년동기대비 31.0% 증가)이라고 발표했고 KT는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KT클라우드는 두자릿수 성장률로 보입니다. 통신사들은 AIDC를 차세대 캐시카우로 육성하기 위해 SK텔레콤은 AWS와 울산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서울·서남권 추가 건설과 2030년 AIDC 매출 1조원 목표를 제시했고, KT는 지난해 11월 액체냉각 방식 가산 AIDC를 오픈했으며 LG유플러스는 2027년 파주 하이퍼스케일급 AIDC 개설과 정관에 DBO(설계·구축·운영) 사업 추가로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박종석 SK텔레콤 CFO는 AIDC의 수익성이 기존 통신사업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질 여지가 있다고 밝혔고 안형균 LG유플러스 그룹장은 올해도 AIDC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