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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뺨 친다”⋯ 이통 3사, ‘AX’ 열풍 탄 AI DC 사업 ‘승승장구’
2026. 5. 11. 오전 6:38

AI 요약
최근 기업들의 AX(AI 전환) 수요 급증으로 이동통신 3사의 AI 데이터센터(DC) 사업이 성장세를 보이며 인프라 확보와 글로벌 협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1분기 AI DC 매출은 1,3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3% 급성장했고 LG유플러스는 1,144억원으로 31.0% 증가했으며 KT도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이에 SKT는 AWS와 울산 AI DC를 착공하고 서울 구로 추가 건설을 추진해 300㎿ 이상 용량 확보로 2030년 이후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KT는 kt cloud로 15개 DC를 운영하며 2030년까지 500㎿ 확보를 목표로 하고, LG유플러스는 2027년 준공 목표의 파주 AI DC(약 7만 3712㎡)를 건설 중이며 각사는 슈퍼마이크로·슈나이더 일렉트릭·파네시아·디지털브릿지 등과 글로벌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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