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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황룡사가 눈앞에' 경북도, AI로 살아나는 가상 관광 플랫폼 만든다
2026. 5. 15. 오후 4:24
AI 요약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고 향후 2년간 총 20억 원을 투입해 멀티모달 AI 기반 맞춤형 가상 관광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소실된 문화재를 3D 가상공간으로 복원하고 AR과 AI 도슨트를 통해 초개인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황룡사 3D 시간 여행 플랫폼 등을 포함합니다. ㈜딥파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금오공과대학교 등 산·학·연이 참여해 인프라·고화질 콘텐츠·데이터 통합·추천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경주를 시작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