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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과기부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 선정…국비 12억원 확보
2026. 5. 14. 오후 2:23

AI 요약
경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고 향후 2년간 총 20억 원 규모의 '멀티모달 AI 융합 기반 초개인화 도슨트 및 관광 플랫폼'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랫폼은 황룡사 등 주요 유적지를 3D 가상공간으로 복원하고 소실된 유물과 과거의 축조 공정을 AR로 체험하며 AI 도슨트의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관광객 맞춤형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도는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해 딥파인이 VPS와 공간 컴퓨팅 기반 핵심 인프라를,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220여 종의 3D 에셋을, GERI가 이종 데이터 정합을, 금오공과대학교가 지능형 관광 정보 추천을 각각 담당해 도내 전역으로 모델을 확산해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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