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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경주서 AI 기반 `공간지능 관광 플랫폼` 실증 추진
2026. 5. 13. 오전 9:47

AI 요약
딥파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상북도 컨소시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으며,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과 함께 2027년 12월까지 경주 주요 관광지의 3D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 플랫폼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플랫폼은 위치·공간·관광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공간지능 기반 가상융합 관광 플랫폼으로, 딥파인은 자체 시각 위치 측위 기술(VPS)과 3차원 공간 데이터 구축 기술을 멀티모달 AI와 결합해 스마트폰이나 AI 글라스를 통해 웹AR 방식으로 초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2차년도에는 AI 글라스 전용 앱으로 핸즈프리 관광 경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딥파인은 경주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표준화해 경상북도 및 경주시와 협력해 공공 라이선스 형태로 제공하고 전국 확산을 추진하며, 광화문 AR 내비게이션·서울시 도서관 AR 도슨트 등 공공 공간 실증 경험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검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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