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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데이터·AI 활용해 제품 안전 정책 강화”
2026. 5. 12. 오후 2:17
AI 요약
정부는 12일 3년마다 수립하는 6차 제품 안전 관리 종합 계획을 발표하면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해외 직구 확대와 AI 융복합 신제품 확산에 대응해 데이터·AI 기반 관리 체계 확립과 시장 감시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해외 직구 제품의 부적합률이 13.2%로 국내 유통 제품의 5.1%보다 8.1%포인트 높다고 지적하며 안전성 조사 건수를 지난해 약 1000건에서 올해 1200건, 2028년까지 2000건 이상으로 확대하고 부적합 해외 직구 제품을 제품안전정보 포털에 공개하며 내년에는 포털을 고도화해 소비자24시스템과 실시간 연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AI·융복합 제품의 위해 요인 사전 분석과 연구·개발·실증 연계 대응, 무선 충전 안전기준 올해 개발, 보조배터리 난연 구조 적용, 전동 킥보드·전기자전거에 과전류·과방전 요건 추가 등 배터리 안전 강화, 중점 관리 품목을 58개에서 2028년까지 70개로 확대하고 지자체·지방경찰청과의 합동 단속 및 해외 43개국 13개 리콜 사이트 정보의 즉시 수집·분석을 위한 AI 기반 자동화 체계 구축을 포함한 조치���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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