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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디지털전환] AI 시대의 '부자 행정'…'데이터 문맹' 지자체에 미래는 없다
2026. 5. 12. 오후 4:00
![[AI와 디지털전환] AI 시대의 '부자 행정'…'데이터 문맹' 지자체에 미래는 없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2/news-p.v1.20260512.1403fadd83df424bac007a1ab273551c_P3.jpeg)
AI 요약
이랑혁 구루미 대표는 2026년 대한민국 지방 자치가 '데이터 자본주의'의 시험대에 서 있으며 지자체의 경쟁력은 예산 규모가 아닌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능력으로 결정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부자 행정'과 데이터를 수집만 하거나 특정 기업에 데이터 주권을 넘기는 '가난한 행정'을 대조하며, 부자 행정 여부를 진단하는 다섯 가지 체크리스트(데이터 선순환, 부서 간 공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기술 거버넌스, 시민 체감의 연속성)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지역 특화 AI 모델 구축과 '데이터 배당' 도입을 통해 시민에게 혜택을 환원하고 기술 주권을 실현해야 하며,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면 지역의 파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