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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데이터로 일하는’ 과학적 행정 제도 구축…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조례」 마련
2026. 5. 12. 오전 11:59

AI 요약
김포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을 활성화해 책임성과 대응성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김포시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안은 공공기관과 민간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해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과학적 행정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으며 매년 시행계획 수립, 인공지능·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 책임관 임명, 민간 데이터 활용 및 협력, 맞춤형 공공서비스와 데이터 분석 등을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포시 관계자는 조례의 목적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객관적 지표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으로 신뢰받는 김포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례는 김포시의회 심의를 거쳐 2026년 8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