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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AI) 기술로 양돈농가 생산성·수익성 개선
2026. 5. 23. 오후 2:43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026년 기업 데이터 연계·활용 지원사업’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AI 기술 적용 양돈기업 생산·수익 향상 지원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양돈 경영관리 및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전문 민간기업 2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과제는 공공과 민간에 흩어져 있는 축산데이터를 수집·연계·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능형 생산·경영 진단, 머신러닝 기반 출하·수익 예측,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맞춤 컨설팅, 모돈 생애 생산성 지수 산정, 도체 영상 기반 품질 진단, 지능형 사료 조합·분석, 호흡기 질병 조기 감지 등 총 7개의 AI 분석 및 활용 서비스를 제공해 양돈 전문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향후 타 축종으로 축산데이터 활용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며, 박수진 원장은 보유한 데이터 자산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로 진단·해결하고 축산업 인공지능 전환(AX)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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