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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AI 기술로 양돈 농가 ‘생산·수익’ 극대화 나선다
2026. 5. 21. 오후 9:40

AI 요약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기업 데이터 연계·활용 지원사업’의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AI 기술 적용 양돈기업 생산·수익 향상 지원 서비스’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산재한 축산데이터를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능형 생산·경영 진단, 머신러닝 기반 출하·수익 예측, LLM 기반 맞춤 컨설팅, 모돈 생애 생산성 지수 산정, 도체 영상 기반 품질 진단, 지능형 사료 조합·분석, 호흡기 질병 조기 감지 등 총 7개 분야의 AI 분석 서비스를 통해 양돈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1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다른 축종으로 데이터 활용 기반을 지속 확대하고 박수진 원장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현장의 문제를 진단·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