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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옷 입은 청년 축산인...미래 스마트 축산업 선도
2026. 5. 21. 오전 9:00

AI 요약
스마트폰으로 가축 상태를 확인하고 AI 장비로 질병이나 사고 위험까지 미리 파악하는 '스마트 축산'이 청년 축산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개체별 맞춤형 관리로 교배 성공률이 올라가고 질병 초기 대응이 빨라지는 등 기술 도입은 인력 부족과 생산성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종구는 선도 농가를 선정해 필요한 기술을 전수하고 축산업의 스마트화를 위해 지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