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질병 원인도 AI로 찾는다···연구재단, 유전자 분석 기술 개발
2026. 6. 1. 오후 4:40
AI 요약
한국연구재단은 중앙대학교 윤성일 교수 연구팀, 성균관대학교 양시영 교수 연구팀, 한양대학교 조찬미 교수 연구팀이 질병 경로를 예측하고 핵심 유전자를 근거와 함께 제시하는 AI 분석 기술 '세인트GSE'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세인트GSE는 오토인코더와 트랜스포머 구조를 결합해 대규모 유전자 발현 데이터를 학습한 뒤 연구자의 RNA-seq 샘플에 적용해 질병 관련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 여부를 예측하고, 설명 가능한 AI 기법으로 유전자 기여도를 수치로 제시합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과 신약 후보물질 작용 원리 분석, 질병 기전 연구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AI픽] 국가 난제 해결 나선 K-문샷…24세 대표도 PD 발탁](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5/27/PYH2026052711240001300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