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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유전자 데이터 해석 AI 기술 개발… “복잡한 생명정보 정량화”
2026. 4. 26. 오전 11:33
AI 요약
숙명여자대학교 생명시스템학부 윤석준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 간 복잡한 관계를 정량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온톨로지 기반 AI 프레임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기능 및 질환 분류체계 등 바이오 온톨로지를 활용하고 NetCrafter 알고리즘을 개발해 입력된 유전자 목록이 여러 온톨로지에서 공유하는 기능과 질환 맥락을 정량화해 유전자 간 관계를 수치 기반 네트워크로 재구성할 수 있게 했으며 다중 오믹스 데이터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Q-omics 플랫폼에 적용돼 글로벌 서비스 중이며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을 통해 특허 출원 중이고 숙명여대 창업기업 씨비스(CBiS Inc.)와 협력했으며 연구 결과는 학술지 Briefings in Bioinformatics에 게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