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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 안전신문고에 ‘AI’ 기술 적용
2026. 4. 19. 오후 12:27

AI 요약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행정안전부의 안전신문고를 위한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기반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올해 말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장 실증을 착수했으며, 안전신문고에 접수되는 신고는 연간 1000만 건을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KETI는 LG AI연구원, 유라클, TTA와 함께 도메인 특화 신고 유형 분류 체계와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국내 독자 개발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사진만으로 신고문을 자동 생성·분류하는 기술과 안전지식 온톨로지 및 인간 교정 즉시 학습 기능을 갖춘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실증에서는 사진 기반 신고문 자동 생성 모델과 신고관리 AI 에이전트를 연동한 차세대 AI 신고 애플리케이션을 안전신문고 시스템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행정 부담과 운영 비용을 줄이고 신고 처리 속도를 개선하며 자동 분류된 데이터 축적으로 시기·지역·빈도별 세부 이슈 분석을 통한 예방 정책 수립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