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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기반 기술 개발 완료… 현장 실증 착수
2026. 4. 19. 오전 11:21

AI 요약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연간 1,000만 건을 넘는 안전신문고 신고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AI를 접목한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장 실증에 나섰습니다. KETI는 LG AI연구원, 유라클, TTA와 함께 도메인 특화 신고 유형 분류 체계와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국내 독자 개발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신고 사진만으로 신고문을 자동 생성·분류하는 기술과 안전지식 온톨로지 및 Human-in-the-Loop 기반 지속 학습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차세대 AI 신고 앱과 신고관리 AI 에이전트를 안전신문고 시스템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며, 문재원 KETI 수석연구원은 해당 기술을 민간 산업 영역으로도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