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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I, '안전신문고'에 AI 서비스 현장 실증 돌입
2026. 4. 20. 오후 2:34

AI 요약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시스템의 신고를 자동 선별·분류·이송하는 '차세대 AI 안전신문고' 기반기술 개발을 마치고 올해 말 시범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장 실증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LG AI연구원, 유라클, TTA와 함께 안전신고 도메인 특화 분류 체계와 고품질 학습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국내 독자 개발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사진만으로 신고문을 자동 생성·분류하는 기술, 실무자 교정으로 즉시 학습해 성능을 개선하는 모델과 안전지식 관계지식망 기반의 선별 기술 등을 개발했습니다. KETI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과 신고관리 AI 에이전트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행정 부담과 운영 비용을 경감하고 신고 처리 속도를 개선해 서비스 품질과 안전을 향상시키며, 문재원 수석연구원은 검증된 기술을 민간 산업으로도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