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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AI] ‘독파모’ 개발 최대 난관 데이터…국가AI전략위, 현장 애로사항 청취
2026. 4. 3. 오후 2:44
AI 요약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일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텔레콤·모티프테크놀로지스 등과 간담회를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핵심 난관인 데이터 문제를 점검했으며, 기업들은 규제 정비, 학습용 데이터 인프라·정제 체계 고도화, 한국어·도메인 특화 데이터셋 확충, 라이선스 및 민감정보 부담 완화 등을 요청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의료·바이오 ‘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중간평가에서 루닛·KAIST 컨소시엄이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고, 루닛의 16B 의과학 모델과 KAIST의 2B 바이오 모델이 경쟁력 있는 성능을 보였으며 두 모델은 4월 초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데이터브릭스는 1일 ‘AI 데이 서울’에서 수백·수천 개 에이전트 시대의 전제로 데이터 통합을 제시하며 운영 데이터 엔진 ‘레이크베이스’, 자동 모델 구성 ‘에이전트브릭스’, 자연어 분석 도구 ‘지니’를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