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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끌고 온톨로지가 민다…솔트룩스 “데이터 의미·관계 꿰뚫는 AI 온다”
2026. 5. 28. 오후 2:18

AI 요약
5월28일 서울 역삼에서 열린 솔트룩스 AI 컨퍼런스(SAC) 2026에서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미래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거대언어모델(LLM)·비전언어모델(VLM)뿐 아니라 온톨로지가 결합돼 인간과 기계의 상호 협업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회사의 AI 에이전트 핵심 전략과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솔트룩스는 ERP·CRM·SCM 등 이질적 데이터를 통합·구조화하는 온톨로지 파운드리로 데이터 맥락을 정교하게 구축해 90% 이상의 신뢰도를 제공한다고 설명하면서 전문 도메인 특화 모델 루시아4.0(약 200만건의 SFT 데이터 기반, 12개 산업, 40개 이상 파트너, 라우터 모델 포함), 도큐먼트 스튜디오, 에이전트 스튜디오, 일체형 AI 어플라이언스 루시아온2.0과 구버 플랫폼(코딩 없이 에이전트 제작 가능한 AI 워크버디·향후 수익 공유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자회사 다이퀘스트는 AI 아바타 명함 애플리케이션 쿼티로 이용자 얼굴 기반 아바타와 부재 시 간단 응대 기능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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