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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끌고 온톨로지가 민다…솔트룩스 "데이터 의미·관계 꿰뚫는 AI 온다"
2026. 5. 28. 오후 2:19
AI 요약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28일 서울 역삼에서 열린 솔트룩스 AI 컨퍼런스 SAC 2026에서 미래 AI 에이전트 시대는 LLM·VLM뿐 아니라 온톨로지 결합으로 인간과 기계의 협업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소개하며 루시아·구버 등 자사 주력 서비스의 새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솔트룩스는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구조화해 ERP·CRM·SCM 등 기업 시스템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비정형 문서를 온톨로지로 적재하는 온톨로지 파운드리를 핵심으로 제시했으며, 이 대표는 온톨로지 결합으로 90% 이상의 신뢰도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언어모델 루시아4.0은 의료·법률·금융·제조 등 12개 산업 도메인 대응을 위해 4년 동안 40개 이상 파트너사와 협업해 약 200만건의 지도 미세조정 SFT 데이터를 구축했으며, 도큐먼트 스튜디오·에이전트 스튜디오·루시아온2.0과 구버의 무코드 에이전트 제작 기능 AI 워크버디, 자회사 다이퀘스트의 AI 아바타 명함 애플리케이션 쿼티의 라이브 톡 등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