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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1명당 AI 에이전트 10개 시대”… 솔트룩스, 에이전트 전략 제시
2026. 5. 28. 오후 3:50
AI 요약
솔트룩스가 대규모언어모델(LLM) 중심 생성형 AI를 넘어 기업 데이터 구조와 업무 흐름을 AI 에이전트와 연결하는 뉴로-심볼릭 AI 기반 에이전트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고 이경일 대표가 28일 서울 강남 GS타워에서 열린 연례 AI 컨퍼런스 ‘SAC 2026’에서 기조연설하며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온톨로지 파운드리, 차세대 언어모델 루시아(LUXIA) 4.0, 도큐먼트 스튜디오, 에이전트 스튜디오, 온프레미스형 루시아 온(LUXIA-ON) 2.0 등을 공개해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구조화와 에이전트 설계·운영부터 온프레미스 배포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이경일 대표는 LLM 기반 에이전트만으로는 기업 내부의 복잡한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렵다며 뉴럴 네트워크와 심볼릭 AI의 결합을 통해 설명 가능성·신뢰성·통제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했고, 구버(Goover) 플랫폼의 고도화와 온프레미스 수요를 겨냥한 시장 공략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