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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임원"…뤼튼AX, 기업 AX 자동화 승부수
2026. 6. 4. 오전 11:26
AI 요약
뤼튼AX는 지난해 9월 뤼튼의 사내독립기업으로 출범했으며 박민준 대표는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지 못하는 점을 AX의 주요 난관으로 꼽아 AI 에이전트가 구동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내 검증을 거쳐 뤼트리버 등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에이전트를 임원처럼 배치하는 옵스 플랫폼으로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였으며, 온톨로지와 도큐먼트 파싱 기술은 옴니독벤치(omniDocBench)에서 1위를 기록해 영수증 처리부터 재무제표 작성에 이르는 재무자동화와 제조업 고객의 전사적 에이전트 활용(일일 사용자 비중 30%) 성과를 냈습니다. 뤼튼AX는 공공·교육기관과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와 교육을 제공하고 온톨로지, 인공지능 고객센터(AICC), 에이전트 관리 시스템인 옵스 플랫폼 등 3단계 풀스택 역량으로 장기적 AX 파트너가 되며 피지컬 AI 오케스트레이션과 일본을 시작으로 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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