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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한세억 교수,국내외 최초 ‘공정성 증강 인공지능 모델’ 개발
2026. 5. 27. 오후 3:29

AI 요약
동아대학교는 행정학과 한세억 교수(인공지능정부연구소장)가 사회 전반의 불공정 문제를 탐지·진단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공정성 증강 솔루션(탐지-진단-메타-추천)을 국내외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은 정치·경제·사회복지·보건·환경·행정·사법·교육·채용·금융 등 32개 사회 영역을 대상으로 탐지(비지도 학습)·진단(지도 학습)·메타 평가(공정성 지표 기반)·추천(강화 학습)의 4단계 하이브리드 구조로 불공정 위험을 식별하고 정책 개선을 권고하며, 8만여 건 이상의 사례 데이터와 2만여 건의 메타데이터·2만여 건 이상의 강화학습 전이 데이터로 학습해 ΔTPR·ΔFPR 등을 포함한 40여 개 성능지표로 검증해 높은 실효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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